소년과 하늘 1

추천수 | 손 1   조회수 | 18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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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더 알고 싶어요
여러분은 저 높은 하늘을 만져보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이 이야기는 하늘을 너무나 만지고 싶어했던 한 필리핀 소년의 이야기에요. 간절하게 바랐던 것이 실은 가까이에 있대요. 소년이 어떻게 하늘을 만졌는지, 알아볼까요? *원작 도서 : <하늘을 만진 소년> (펴낸 곳 : 아다르나 하우스 Adarna House)
Iris Gem Li
Iris Gem Li은 필리핀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하였습니다. 그녀는 <하늘을 만진 소년> 으로 CANVASt Elias Dakila 동화대회에서 1등을 하였습니다.
Serj Bumatay III
Serj Bumatay III은 그래픽 디자이너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이고, 화가이기도 합니다. 그는 필리핀의 산토토마스대학(UST)을 차석으로 졸업했으며, PBBY-Alcala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연달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다양한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는 현재 필리핀의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터들의 모임인 Ang INK의 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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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보고..
푸른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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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삭제 수정 답글
하늘을 채색한 파랑색감이 참 선명하고, 마음까지 새파랗게 하네요. 색감이 화려하고도 정제되어 있는 느낌이네요.
날개를 만들어 날아보겠다고 하는 소년의 마음, 행동.저에게도 있었던 어릴 적 마음이라 같이 모험하는 느낌이군요.
올리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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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답글
이 동화의 색감은 흔하지 않으면서도 아름답다는 느낌입니다. 나라마다 동화에서 자주 쓰이는 그림의 색상이나 기법들이 다르기때문에 이를 비교하며 즐기는 것도 그림동화의 재미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