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 벌을 받은 바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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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소개
베트남
이 나라가 궁금해요
[벌을 받은 바위] 두 번째 이야기에요. 바위가 법정에 끌려갔어요. 바위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지혜로운 원님은 어떤 벌을 내리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원작 도서 : <벌을 받은 바위> (펴낸 곳 : 교육출판사 Giao Duc Publishing House)
글쓴이 | To Hoai
또 호아이(To Hoai) 선생님은 베트남의 유명한 작가예요. 1920년에 하노이에서 태어났는데요, 10대들을 위한 단편, 소설, 위인전 등을 썼답니다. 1996년 호치민상을 비롯해서 베트남 국내외의 많은 상을 수상하였지요.
그린이 | Ta Huy Long
따 휘 롱(Ta Huy Long) 선생님은 1920년 하노이에서 태어나 산업대학을 졸업했어요. 100권이 넘는 책을 그렸고, 지금은 Kim Dong 출판사에서 미술편집자,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답니다.
동화를 보고..
푸른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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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6
삭제 수정 답글
무슨 이야기긴지 헷갈려서 몰라 세번이나 봤네요^^ 마을 주민들이 돈을 내고 재판으로 구경하러 들어간 거로군요~~
올리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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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5
삭제 수정 답글
푸른들판님~! 네 그렇죠~ 지혜로운 원님이 바위를 재판한다고 하니 동네 사람들도 궁금증이 나서 돈을 내고서라도 재판을 보러 들어갔나봅니다. ^^ 벌을 받은 바위는 1,2편으로 나뉘어져있답니다. 혹시 2편부터 먼저 보셨다면 내용이 헷갈리셨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