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 마지막 설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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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소개
몽골
이 나라가 궁금해요
[마지막 설인] 첫 번째 이야기에요. 몽골의 깊은 산 속에는 설인이라는 괴물이 산대요. 으아, 괴물? 무시무시할까요? 하지만 이 설인은 마음이 착하다나봐요. 몽골 아이와 정다운 친구가 되거든요. 설인과 아이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아요.
*원작 도서 : <마지막 설인>
글쓴이 | J. Dashdondog
제. 다쉬던덕(J. Dashdondog) 선생님은 17살 때, <영리한 소년> 이라는 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60권 이상의 동화책을 썼어요. 이러한 책들로 몽골 내에서 많은 상을 받았고요, 해외에서도 6차례 수상을 하였지요. 몽골 어린이들이 책을 많이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직접 차를 몰고 다니면서 17년 동안 이동 도서관을 운영하기도 했어요.
그린이 | J. Dashdondog
동화를 보고..
곽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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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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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씨에 죽을뻔 아이를 설인이도와 주었어요.
설인은 무섭게 생겨지만 마음이 착해요.
올리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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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5
답글
설인이 나타나서 아이를 도와주지 않았다면, 아이는 정말 죽을 뻔 했겠네요. 설인은 험상궂게 생겼지만 마음씨는 비단결이군요. ^^
flash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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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삭제 수정 답글
마지막 설인을 보고 알타이 산맥에 대한 환상을 가지게 되었어요. 언젠가 꼭 한번 가보고 싶네요. 2편에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설인이 아이와 헤어지면서 눈물 흘리는 장면이 잊혀지질 않아요.
올리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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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답글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알타이 산맥은 사진으로만 봤지만, 눈 앞에서 본다면 훨씬 더 멋지겠죠? ‘마지막 설인’작품은 제게도 정말 가슴 따뜻하고 뭉클한 아이기에요. 앞으로도 올리볼리 그림동화 많이 사랑해주세요^^
송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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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2
삭제 수정 답글
비밀글입니다
올리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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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14
답글
아이를 살린 설인의 마음씨가 정말 이쁘네요. 설인을 통해 사람의 마음씨가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어요.
푸른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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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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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참 맘에 듭니다. 붓으로 쉽게 그린 것 같지만, 정교하고 자연스럽게 마치 서예를 하듯 그려진 듯해요. 바탕의 한지 느낌도 참 새롭고 좋습니다.
올리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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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답글
저도 처음 마지막 설인의 그림을 봤을때 이때까지 우리가 보아온 그림과는 사뭇 다르게 느꼈었어요. 옛날 아시아나라에서 많이 그렸을 것 같은 느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