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설인] 첫 번째 이야기에요. 몽골의 깊은 산 속에는 설인이라는 괴물이 산대요. 으아, 괴물? 무시무시할까요? 하지만 이 설인은 마음이 착하다나봐요. 몽골 아이와 정다운 친구가 되거든요. 설인과 아이의 이야기 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아요. *원작 도서 : <마지막 설인>
제. 다쉬던덕(J. Dashdondog) 선생님은 17살 때, <영리한 소년> 이라는 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60권 이상의 동화책을 썼어요. 이러한 책들로 몽골 내에서 많은 상을 받았고요, 해외에서도 6차례 수상을 하였지요. 몽골 어린이들이 책을 많이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직접 차를 몰고 다니면서 17년 동안 이동 도서관을 운영하기도 했어요.
설인은 무섭게 생겨지만 마음이 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