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골 | 마지막 설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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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소개
몽골
이 나라가 궁금해요
[마지막 설인] 두 번째 이야기에요. 설인이 아이를 도와주는 것을 샘내는 못된 부자가 있었네요. 부자가 설인을 돈벌이에 이용하려는 계획을 세운대요. 저런, 아이와 설인이 위험에 빠지면 안 되는데... 이야기를 끝까지 따라가봐요.
*원작 도서 : <마지막 설인>
 
글쓴이 | J. Dashdondog
제. 다쉬던덕(J. Dashdondog) 선생님은 17살 때, <영리한 소년> 이라는 책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60권 이상의 동화책을 썼어요. 이러한 책들로 몽골 내에서 많은 상을 받았고요, 해외에서도 6차례 수상을 하였지요. 몽골 어린이들이 책을 많이 읽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직접 차를 몰고 다니면서 17년 동안 이동 도서관을 운영하기도 했어요.
그린이 | J. Dashdondog
동화를 보고..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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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5
삭제 수정 답글
마지막설인
옛날에 할아버지와아이가있습니다어느날할아버지와아이가락타를타고알타이산에올라갔습니다올라갈수록점점추워지고눈바람까지불었습니다락타는놀라서떨어서아이는떨어졌습니다할아버지는모르고그냥올라갔습니다아이는무서워서울었습니다갑자기표범이나타나서아이를꽁공꼬리에묶엇습니다이대설인이나타나서아이를구하여좋은곳으로데려갔스빈다둘은좋은친구가되였습니다후에설인은아이를구하기위해총에맞아죽었습니다
푸른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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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삭제 수정 답글
전체적인 그림체와 움직이는 화면들이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내레이션하는 분의 구연소리도 참 실감나구요. 누군가의 특이한 면을 보고 사람들의 반응은 참 다른 것 같아요. 놀잇감을 만들어버리거나, 무시하거나, 혹은 그 면을 인정하고 친구가 되거나.
상대의 다른 면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긍정해주고, 함께 하는 건 쉬운 것 같은데 어려운 일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그래서인지 이 동화의 아이의 상대를 받아들이는 순진한 마음이 참 부럽습니다.
올리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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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답글
이 동화의 그림체가 푸른들판님의 마음에 쏙 들었나봅니다^^ 들판님 말씀대로 상대의 다른면을 그대로 받아들이는것이 중요한데도 말처럼 쉼게 되지 않는것 같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우리와 다른 모습의 사람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올리볼리 그림동화가 나온거구요~ 아직 아기인데도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보는 들판님의 자녀분들은 다양한 문화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마음을 가질 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