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저 높은 하늘을 만져보고 싶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이 이야기는 하늘을 너무나 만지고 싶어했던 한 필리핀 소년의 이야기에요. 간절하게 바랐던 것이 실은 가까이에 있대요. 소년이 어떻게 하늘을 만졌는지, 알아볼까요? *원작 도서 : <하늘을 만진 소년> (펴낸 곳 : 아다르나 하우스 Adarna House)
그린이 | Serj Bumatay III
Serj Bumatay III은 그래픽 디자이너면서, 일러스트레이터이고, 화가이기도 합니다.
그는 필리핀의 산토토마스대학(UST)을 차석으로 졸업했으며, PBBY-Alcala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연달아 수상한 것을 비롯하여 다양한 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는 현재 필리핀의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터들의 모임인 Ang INK의 회원입니다

























날개를 만들어 날아보겠다고 하는 소년의 마음, 행동.저에게도 있었던 어릴 적 마음이라 같이 모험하는 느낌이군요.